영화 어쩌다 파트너 결말 줄거리 후기 정보 Almost Cops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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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어쩌다 파트너 Almost Cops 줄거리
라몬은 질서유지를 담당하는 로테르담의 특별집행관(BOA)이다.
라몬은 마약에서 자유로운 청소년의 공간을 만들려고 노력한다.
한편 범죄 수사반 형사 잭이 파트너인 라몬의 이복동생 케빈과 잠복한다.
어두운 밤, 세프와 무스 등 10대 소년들이 컨테이너에서 대량의 마약을 훔친다.
잭과 케빈이 100kg의 코카인을 압수한 후, 무장 괴한에게 기습당한다.
세 명의 괴한이 케빈을 사살하고, 코카인을 강탈해 사라진다.
책임을 지고 BOA로 밀려난 잭은, 라몬과 파트너가 된다.
라몬과 잭이 순찰 도중 거리에서 세프, 무스와 마주친다.
무스는 로테르담 최대 마약상 부카리가 시켰다고 실토한다.
범죄 수사반장이 케빈 살해 사건에서 손떼라고 잭에게 경고한다.
라몬이 동생을 죽인 범인을 잡기 위해, 부카리의 소굴로 잠입하는데...
▣ 어쩌다 파트너 감독 및 배우, 제목 뜻
영화 어쩌다 파트너는 <비너스>를 연출한 곤잘로 페르난데스 카르모나 감독의 작품이다.
<본 비니 홀랜드>의 얀디노 아스포라트가 라몬을,
<코만도 더 미션>의 베르너르 콜프가 잭을 연기한다.
영화 원제 올모스트 캅스(Almost Cops)는 '(정확히 경찰은 아니지만) 거의 경찰(에 가깝다)'를 뜻한다.
▣ 넷플릭스 어쩌다 파트너 결말과 후기, 정보
라몬과 잭은 부카리의 라이벌인 스미츠가 벌인 짓이라고 판단한다.
라몬과 잭이 스미츠가 강탈한 코카인을 매매하는 장면을 목격한다.
라몬이 BOA 동료들의 도움으로 달아나는 스미츠를 체포한다.
스미츠는 케빈이 자신에게 뇌물을 받는 부패 경찰이었다고 밝힌다.
얼마 후, 괴한이 라몬과 잭에게 폭탄을 던지고 달아난다.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잭과 라몬은, 괴한이 경찰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케빈을 살해한 세 명의 경찰 히도, 리지, 후안이 라몬과 잭을 납치한다.
히도는 케빈이 그만두려해서 죽였으며, 거물이 뒤를 봐주고 있다고 말한다.
라몬과 잭이 리치와 후안을 쓰러뜨리고, 히도 혼자 도망친다.
라몬이 히도의 뒤를 봐주던 건설사 회장 판데르플루트를 찾아간다.
라몬이 회장 경호원에게 납치되고, 잭이 라몬을 구하러 달려간다.
판데르푸르트가 화해시키기 위해 마약상 부카리와 스미츠를 호출한다.
히도가 스미츠를 없앤 후, 라몬을 인질로 잡고 해외로 보내달라고 판데르플루트를 협박한다.
격투 끝에 히도가 건물에서 추락하고, 판데르플루트는 체포된다.
그 후 범죄 수사반 영입 제안에도 불구하고, 라몬과 잭이 BOA에 남기로 결정하면서 영화가 끝난다.
넷플릭스 영화 어쩌다 파트너(Almost Cops)는
어쩌다 한 팀이 된 질서유지 특별집행관과 좌천된 형사가,
힘을 합쳐 범죄에 맞서 싸우는 네델란드의 코미디 액션물이다.